원격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접속하고 싶지만 슬립이 자주 일어나서 자주 깨워야 할때 불편해서 슬립 시간을 조금 바꿔 보려함
연결은 TailScale로 포트포워딩을 하지 않고 vpn연결을 함
깨우기는 아이메세지로 메일 연결시켜서 메시지 보내는 걸로 깨움
ssh연결은 tmux를 활용해서 접속하면서 최근에 했던 경로와 명령어를 유지함
그렇지만 슬립이 거의 10분마다 일어나는거 같음
슬립 관련 설정
pmset -g pmset -g custom | cs |
에서 보면 sleep가 1로 되어 있어서 이게 분인거 같아서 30으로 일단 변경함
pmset -g assertions | cs |
이건 잠자기 누가 막고 있나 보는 명령어
sudo pmset -c sleep 30 | cs |
30분으로 슬립타임을 늘려봄
ssh 관련 설정
ssh작업중에 슬립 안가도록 막는 세팅이 2가지가 있는데 껐다켰다하며 하기는 더 번거로울거 같아서 그냥 사용은 안하려고 함
이건 ssh 살아 있을때 1분마다 슬립을 막게 하는거 같음
~/.ssh/config | cs |
config에 값 수정하는거 같음
Host * ServerAliveInterval 60 | cs |
이건 작업할때만 막는거 같고
caffeinate -i | cs |
tmux 사용 설정
tmux는 외부의 ssh가 끊겨도 계속 연결되어 있으니까 caffeinate -i쓰면 슬립을 절대 안할거 같아서 확인해보니 tmux의 세팅은 조금 다름
1번 - 기존 설정과 같음
~/.ssh/config Host * ServerAliveInterval 60 | cs |
2번 - ssh 세션이 끊기면 같이 종료된다고는 함
caffeinate -i bash | cs |
3번 - 시간이 끝나면 함께 종료 된다고 하는데
caffeinate -i -t 3600 | cs |
1번 방법을 추천한다고 함 쳇 지피티는
그런데 애초에 30분후에 슬립이 먹히면 tmux나 ssh관련 슬립 방지 작업을 할 필요가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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